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6년 대동 미래농업 플랫폼 오픈이노베이션 실증 지원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선도기업과 유망 스타트업 간 협력을 통해 미래 농업기술의 실증과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대동은 국내 농업의 AI화 AI·로보틱스 기업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행사를 통해 미래 농업 분야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한다는 계획이
경남 밀양시는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 인력 부족 등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밀양 ‘2050 미래농업’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시는 농업 정책의 체계적인 수립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밀양 ‘2050 미래농업’ 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오는 27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여정에 나선다.이번 프로젝트는 ▲밀양 주산지 품목 구체화 발전계획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 및 확산 ▲농산물 고부가가치화 ▲지속가능한 농업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데이터로 심고, 혁신으로 거두다’를 주제로 ‘2026 딜러 컨벤션’ 행사를 개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전국 대리점 대표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올해 딜러 컨벤션은 2025년 성과를 공유하고, AI·로보틱스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중장기 비전을 발표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예년보다 대폭 확대된 세션을 통해 미래농업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사업 분야와 전략을 심층적으로 공유하며 대리점과 함께
대동이 AI·로보틱스 기반 농업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대동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6년 대동 미래농업 플랫폼 오픈이노베이션 실증 지원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도기업과 유망 스타트업의 협력을 통해 미래 농업기술의 실증과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목적이다. 대동은 국내 농업의 AI화와 AI·로보틱스 기업화를 목표로, 미래 농업 분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업력 7년 이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인천농업을 선도할 미래농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도 인천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영동군농업인대학이 K-컬쳐학과를 개강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농업 전문가 육성을 위해 운영되는 군 농업인대학은 올해 과수재배기초학과와 K-컬쳐학과를 새로 개설했다. K-컬쳐학과는 `우리 것의 소중함을 통해서 미래를 이끌어갈 토대를 마련하는 온고지신'을 슬로건으로 걸고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K-컨텐츠를 배우는 과정을 운영한다.  수강생들은 K-전통문화를 접하는 첫 과정으로 지난 14일 난계국악체험촌에서 난계국악단 상설공연을 단체 관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북미 최대 건설기계 전시회인 ‘콘엑스포 2026’에 참가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콘엑스포는 3년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 건설기계 전문 전시회다. 전 세계 2,000여 개 기업과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가하는 글로벌 산업 행사로 자리 잡았다. 대동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열린 이번 전시회에 카이오티 브랜드로 처음 참가해 실내 약 743㎡, 야외 약 279㎡(약 8
충북 농정 혁신을 이끌 민간 협력 플랫폼 `충북농정혁신리더스포럼'이 공식 출범했다. 충북농정혁신리더스포럼은 11일 충북농업기술원 농업인회관 3층에서 전체회의 및 창립총회를 열고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을 공식화했다.이날 회장으로 선출된 신동창 썬메이트 이사는 “오늘은 충북 농업의 미래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농업인, 기업인, 전문가, 행정기관이 함께하는 혁신 플랫폼으로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포럼은 민·관·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충북 농정혁신 네트워크 강화 △협력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한 콤팩트 트랙터 신모델 ‘LK4005VU’, ‘LK3605VU’ 두 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신형 LK 시리즈는 과수 농가의 작업 환경과 사용 패턴을 반영해 설계된 모델이다. 과수원에서 나무와 나무 사이의 과수로를 이동하며 제초, 잔가지 파쇄, 약제 살포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특성에 맞춰 전장 3.26m, 전고 2.4m의 콤팩트한 차체를 구현했다. 여기에 동급 최고 수준의 최저
폐 지하보도를 활용한 스마트팜을 조성, 도심 유휴공간을 첨단 미래농업 공간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모델이 제시됐다.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둔산동 둥지 폐 지하보도를 활용한 실증형 스마트팜 ‘대전팜’을 개장했다.이 사업은 2010년 폐쇄 이후 약 15년간 방치돼 온 지하보도를 첨단농업 기술을 접목해 녹색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기후변화 위기와 농업 인구 고령화로 농업의 지속가능성이 위협받는 가운데 도심 속 유휴공간 활용에 대한 과제도 함께 커지고 있다.대전팜은 인공광과 자동 환경제어 기술을 적용해 총면적 966㎡ 규모로 조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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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연웨딩박람회, 3월 15일까지 개최… 웨딩홀·스드메·허니문까지 한 자리 상담
대구 지역 예비부부들을 위한 연웨딩 박람회가 3월 15일 일요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웨딩홀부터 스드메, 허니문, 스냅, 영상까지 결혼 준비 전반을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돼, 효율적인 예식 준비를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실질적인 비용 혜택이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최대 50만원 계약금 지원이 제공되며, 참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 혜택과 선물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대구 지역 웨딩홀 상담 시 식대 할인, 현금 지원, 부대사용료 혜택, 계약 시 현금 캐시백 등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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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I 낮은 심근경색 환자, 항혈소판제 감량이 더 안전"…출혈 위험 절반 감소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중재시술 이후 유지 치료에서 체질량지수를 고려해 항혈소판제 강도를 조절하면 출혈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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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 소형 아파트값 '8억 시대'... 대출 규제 속 '확정분양가' 민간임대 주목
서울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 최근 강남 3구와 용산 등 이른바 ‘상급지’의 상승세가 대출 규제와 가격 피로감으로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서울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 및 ‘갭 메우기’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듯 KB부동산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 구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8억 1,458만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8억 원 선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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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시작
수원시 권선구는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열람 대상은 총 4만 520필지로,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지가열람은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열람한 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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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순환경제 TF’ 가동…기본소득·지역화폐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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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경찰청…공공 계약 '노쇼사기' 피해 예방·근절 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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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한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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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지역 ‘중소기업 QSS혁신리더’ 교육 성료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20일 포스코 구룡포수련원에서 QSS 혁신리더 기본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포스코인재창조원 중소기업컨소시엄과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26년 QSS 활동을 계획하고 있거나, 활동에 관심이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 인재 23명을 상공회의소와 포항철강관리공단을 통해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교육 종료 후 이들은 각자 회사로 돌아가 QSS활동을 정착시키는 혁신리더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교육기간동안 수강생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리더의 역할과 자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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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정원오에 "도이치모터스 후원? 도덕 감수성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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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예비경선 토론회에서 박주민 후보가 정원오 후보를 겨냥 "최근 도이치모터스 회사와 관련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며 "민주당 선출직 공직자로서 갖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