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2026년 문경오미자대학 레벨업’ 입학식을 개최하고 문경 오미자 산업 재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문경오미자대학은 지난 2007년 개설 이후 지역 오미자 재배농가의 핵심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으며 문경 오미자 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 그러나 최근 재배면적 감소와 입학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18일 센터에서 ‘2026년 문경오미자대학 레벨업’ 입학식을 열고 문경 오미자 산업 재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문경오미자대학은 2007년 개설 이후 지역 오미자 재배농가의 핵심 교육 기관으로 자리잡으며 문경 오미자 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 그러나 최근 재배면적 감소와 입학 수요 감소로 인해 지난 2년간 정규 과정 대신 ‘시기별 재배기술 교육’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오미자는 문경의 대표적인 특화작목으로 전국 생산량의 45%를 생산해 왔으나 최근 이상기상과 고령화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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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조폭 연루설'을 퍼뜨린 장영하 변호사의 유죄 확정 소식을 알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억울하다"고 강조했다. 추 의원은 14일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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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통합돌봄 막바지 준비…지역 중심 돌봄 체계 구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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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은 오는 27일 통합 돌봄 사업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역 유관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합 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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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촘촘한 출산·양육 정책으로 출산율 반등 흐름 이어가
고양시가 주거비와 돌봄 부담을 낮춘 맞춤형 출산·양육 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있다. 주거 안정, 돌봄 지원, 청년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속 가능한 출산·양육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면서 출산율 반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지난해 고양시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3.5% 증가했으며 올해 2월 기준 출산 지원금 신청자 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명 늘어나 14% 증가했다. 합계출산율 역시 2022년 0.787명, 2023년 0.695명으로 감소세를 보이다 2024년 0.724명으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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