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대학가 엠티 시즌을 앞두고 모토모토리조트가 행사를 준비하는 학생회 및 기획자들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책은 장소 선정과 예산 편성, 이용 시간 제한 등 대학생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철저한 현장 확인을 통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가장 눈에 띄는 혜택은 ‘사전 답사팀을 위한 1박 2일 무료 숙박권 증정’이다. 모토모토풀빌라는 행사 장소 선정을 위해 방문하는 학생회 운영진에게 실제 숙박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초대권을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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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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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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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영주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2만 3천여 건, 4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인·허가 등을 받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면허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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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재인증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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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벽 1시에 "한동훈 제명" 기습 발표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14일 오전 1시경 당 윤리위 의결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명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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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박선원 "北에 무인기 날린 청년, 軍정보사와 일한 것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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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이 윤석열 정부 군 정보사령부의 지원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 국정원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정보사와 같이 일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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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체감 정책 성과 반드시 낼 것”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14일 서울 aT센터에서 ‘정책고객과 함께하는 업무보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올해 반드시 성과를 창출하기로 한 10개의 핵심과제에 대한 계획을 정책고객들에게 직접 보고한 후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송미령 장관은 “국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민감하고 민첩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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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 에너지·발전사 ‘AX 파트너’ 입지 다져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은 한국남동발전의 문서 전처리 체계 구축 및 추가 AI 기능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한국남동발전 내 생성형 AI 활용 범위를 전사적으로 확대해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AI 기반의 업무용 서비스 개발을 통해 임직원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실제 업무 현장에 밀착된 AI 기능을 개발함으로써 단순 반복 작업은 자동화하고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제논은 한국남동발전이 보유한 방대한 내부 데이터를 AI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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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낙하산 사장'이 되레 인사 사유화"…이학재 '靑압박' 반박한 인천공항 노조
국민의힘 국회의원 출신인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청와대를 향해 "대통령실이 불법으로 인사 개입을 하고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인천국제공항공사 노동조합이 "인사권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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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축산, 체질개선 속도 낸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축산업 구조개선 정책을 현장과 함께 구체화하며 지속가능한 축산업 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 14일 서울 aT센터에서 ‘정책고객과 함께하는 업무보고’를 갖고, 축산업 구조개선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축산 관련 유관 단체를 비롯해 청년농·스마트농업인, 식품·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