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는 18일, 전동차 내 폭행 사건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보호한 모범시민 임○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지난 6월 18일 22시 50분경 인천지하철 2호선 열차 내에서 승객 간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이를 목격한 임○씨는 즉시 가해자를 제지하고 피해자를 안전하게 보호했다. 또한 하차 후 승강장까지 이어진 가해자의 위협 속에서도 끝까지 추가 피해를 막아냈다.이날 수여식에서 인천교통공사 최정규 사장은 임○씨에게 직접 감사패와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인천교통공사가 전동차 내 폭행 현장에서 피해자를 보호하고 추가 피해를 막은 시민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인천교통공사는 어제 인천지하철 2호선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 당시 적극적으로 대응한 모범시민 A씨에게 감사패와 기념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지난 6월 18일 오후 10시 50분께 인천2호선 전동차 안에서 승객 간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현장에 있던 A씨는 즉시 가해자를 제지하고 피해자를 안전하게 보호했다. 또 하차 후 승강장까지 이어진 가해자의 위협 속에서도 끝까지 추가 피해를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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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지난 1일 시청 여유당에서 ‘제1회 남양주시 모범시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그간 월례조회의 일부 시간을 활용해 시민 표창을 수여해 왔으나, 민선 9기부터 시민 예우와 소통을 강화하고자 시상식을 별도로 마련했다.아울러 월례조회는 직원 간 업무와 우수사례 등을 나누고 내부 소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표창 수상자 25명과 가족, 지인 등 축하객을 비롯해 최현덕 시장, 관계 공무원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행사는 청년 아카펠라 그룹의 축하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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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정부의 '8·13 대책' 이후 달라진 주택매입 제도를 민간사업자에게 본격적으로 알린다.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통해 매입가격 산정 방식과 사업 신청 요건, 금융지원 등 제도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민간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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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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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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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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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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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4일부터 관내 21개 동 주민총회 개최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4일 용현3동 주민총회를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관내 21개 동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주민총회는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살펴보고 의견을 나눈 뒤, 투표를 통해 우선 추진 사업을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핵심 과정이다.올해 각 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자치사업을 발굴했다. 주민총회에서는 제안된 사업을 소개한 뒤 투표로 우선순위를 정한다. 선정된 사업은 관련 절차를 거쳐 2027년 주민자치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주민 참여를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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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연수구청장, 취임 두 달 만에 ‘3단계 정책 건의’ 완수
연수구는 지난 2일 지역 주요 현안의 조속한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해 국회를 방문해 소관 상임위원회에 정책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두 달여 만에 이뤄진 세 번째 대외 정책 건의다. 연수구는 취임 첫날인 지난 7월 1일 인천광역시에 ‘연수구 제1호 제안서’를 전달했고, 같은 달 14일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정책 건의문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국회 방문까지 이어지면서 연수구는 취임 두 달여 만에 지방정부와 중앙행정기관, 입법부를 차례로 찾아 지역 현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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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제주도의원 "청년 떠나는 제주도, 청년정책 인력은 도리어 축소"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조직개편에서 청년정책담당관과 인구정책담당관이 통합되면서, 청년정책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주도의회 도정질문에서 제기됐다.이에 대해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청년 정책 담당자는 늘렸다고 항변했다.3일 열린 제주도의회 제454회 제1차 정례회 도정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정다운 의원은 "제주도가 조직개편을 하며 청년 전담인력이 줄어들었다"라며 "청년 정책 통합과 인력 축소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과 맞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정 의원은 "제주는 매년 3000명 이상의 청년이 일자리와 기회를 찾아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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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공항초 신도분교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옹진군은 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광역시지부와 함께 북도면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전교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도평화대교 개통 이후 차량 통행량 증가 등 지역 교통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보행습관을 형성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한 도로 횡단 방법 ▲보행 시 지켜야 할 교통수칙 ▲차량 승·하차 시 주의사항 ▲생활 속 교통사고 예방 수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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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정 영종구청장, 학교장들과 교육정책 소통 강화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각급 학교장 초청 간담회’를 통해 영종지역 초·중·고등학교 학교장과의 교육정책 소통 행보에 나섰다.지난 8월 31일 열린 이번 간담회는 영종지역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교육 관련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영종구와 학교 간 소통·협력을 강화해 지역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간담회에서는 영종구가 추진하는 각종 교육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각급 학교장들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무엇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