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프로젝트 아스터가 레이어1 블록체인 테스트넷을 전면 공개했다. 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2025년 퍼페추얼 선물 DEX로 리브랜딩한 아스터는 하이퍼리퀴드와 경쟁하며,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전략을 택했다.아스터는 블록체인 기반 거래 인프라를 강화하고 토큰 유틸리티 및 커뮤니티 확장을 2026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향후 피아트 통화 온램프, 빌더용 코드 공개, 메인넷 출시 등 새로운 기능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전문가들은 아스터의 레이어1
암호화폐 데이터 기업 난센이 솔라나 네트워크 기반 새로운 디지털 토큰 지수 NX8을 출시한다고 더블록이 8일 보도했다.NX8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BNB체인, 트론, 하이퍼리퀴드, 아발란체, 수이 등 8개 주요 레이어1 블록체인을 추적한다.NX8은 오픈델타와 난센이 공동 개발했으며, 솔라나 기반으로 멀티체인 거래를 지원한다. 난센 공동 창업자 닉 슈테링가드는 “블록체인 인프라 경쟁이
프라이버시 레이어1 블록체인 알레오가 팍소스랩스와 협력해 영지식 기반 레이어1 블록체인에서 프라이버시 보호 USAD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했다.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알레오 행보는 블록체인이 갖는 투명성을 유지하면서도 비즈니스 세부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일환이다. 서클도 알레오와 협력해 USDCx를 출시한 바 있다.알레오 COO 리나 임은 "팍소스 발행 인프라를 활용해 규제 요구사항을 충족하면서도 민감한 사용자 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US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인터넷그룹이 2026년까지 기업과 기관을 위한 지속 가능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에 집중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30일 보도했다.니킬 찬독 서클 최고제품기술책임자는 "레이어1 블록체인 '아크'를 테스트넷에서 프로덕션 단계로 발전시키고, USDC, EURC, USYC 등 스테이블코인을 보다 많은 체인에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지난해 미국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도입한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크게 성장했다.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하는 금융 회사들
비트코인 기반 레이어1 블록체인 '베리파이드X'가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하는 '버터플라이' 앱을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20일 보도했다. 버터플라이는 기존 암호화폐 지갑을 둘러싼 복잡성을 제거하면서도, 높은 거래소 수수료를 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베리파이드X는 크립토닷컴, 문페이, 블록데몬과 협력해 버터플라이를 개발했다. 사용자들은 1센트 비용으로 송금을 할 수 있다. 실수로 잘못된 주소로 보낸 결제를 취소할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 산하 해시드 오픈 파이낸스가 한국 원화 경제를 위한 블록체인 '마루' 라이트페이퍼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마루는 퍼블릭 블록체인 개방성과 확장성은 유지하면서도, 금융권이 요구하는 규제 준수 체계와 감사 가능성, 프라이버시 보호를 함께 고려해 설계된 자체 메인넷인 소버린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해시드 오픈 파이낸스는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 토큰화, 증
레이어1 블록체인 솔레이어가 3500만달러 규모 생태계 펀드를 선보인다고 더블록이 20일 보도했다.SVM 기반 인피니SVM 엔진을 활용한 초고속 블록체인 확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더블록은 전했다.솔레이어는 지난해 알파 메인넷을 출시하며 초당 33만건 트랜잭션을 처리하고 400밀리초 파이널리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솔라나 이론적 최대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이번 생태계 펀드를 통해 솔레이어는 고성능 온체
실물 연계 자산에 최적화된 레이어1 블록체인인 플룸네트워크가 한국 시장 거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기업 비댁스와 협력해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KRW1’을 지원한데 이어 여러 커뮤니티 및 사용자들과 협력도 확대하는 모습이다크리스 인 플룸네트워크 최고경영자는 12일 방한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도 법제화를 통해 토큰 증권 제도가 1년후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여러 기업들이 이미 인프라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한국 시장을
탈중앙화 영구선물 거래소 아스터 프로젝트가 바이낸스 및 이지랩스를 둘러싼 둘러싼 루머에 대해 레오나드 최고경영자가 직접 나서 입장을 밝혔다.그는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바이낸스 또는 창펑 자오가 아스터 프로젝트를 통제하거나 이를 덤핑 및 출구 유동성 확보에 이용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레오나드는 “이지랩스 투자는 장기 잠금 상태이며, 아스터는 완전히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쟁 탈중앙화거래소
초고속, 실시간을 표방하는 신형 블록체인 네트워크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블록체인 판 세대 교체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가진 확장성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을 모토로 내건 솔라나, 수이와 같은 레이어1 블록체인들이 거점을 확대했고 암호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주도하는 베이스도 이더리움 레이어2 판을 주도하는 플랫폼으로 부상했다.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이들 플랫폼보다 더 빠른 속도를 강점으로 내건 블록체인들이 등장해 블록체인 메인넷 판세에 변수로 떠올랐다. 모나드, 메가이더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지난해 설·추석 명절 기간 동안 차량 고장과 사고로 인한 보험사 긴급출동이 하루 평균 4만4천여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 교통량 증가와 함께 차량 관련 긴급 서비스 수요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14일 김희정 국회의원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제출받은 ‘2025년 명절 긴급출동 서비스 현황’에 따르면, 2025년 설 연휴 보험사 긴급출동은 일 평균 4만3,972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사고는 4,142건, 고장은 3만9,830건으로 집계됐다.같은
최근 6년간 설·추석 등 명절 기간에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4,6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건당 평균 피해액이 2배 이상 급증하며 범죄 수법이 대형화·고도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회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명절기간 보이스피싱 피해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설과 추석 기간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총 4만4,883건, 피해액은 4,650억 원으로 집계
설 연휴를 앞둔 14일, 육동한 춘천시장이 지역 곳곳을 돌며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 현장’을 찾았다. 육동한 시장은 이날 아침 7시 주요 도로와 상가 밀집 지역의 환경 정화를 책임지는 환경미화원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육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깨끗한 명절은 여러분의 손에서 시작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설 연휴 응급의료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인성병원, 한림대춘천성심병원, 강원대병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육동한 시장은 각 응급의료센터에서 당직 운영 상황과 인력 배치, 환자 대응 체계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