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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은 옹진군보건소와 인하대병원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공동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워크온 레드서클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알고! 걷Go!'​를 주제로 걷기 실천을 통해 신체 활동을 증진하고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조기 증상에 대한 인식을 높여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옹진군민과 옹진군청 직원이며, 모바일 걷기 애플리케이션 워크온​의 '옹진군민 걷기방' 커뮤
서울 강동구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하고, 오는 9월 2일과 3일에는 심뇌혈관질환 전문 의료진을 초청해 건강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고 관리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은 일상에서 위험성을 체감하기 어렵지만, 방치할 경우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증과 같은 중증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평소 자신의 혈관 수치를 확인하고
김만식 기자 = 옹진군은 옹진군보건소와 인하대병원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공동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워크온 레드서클 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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