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수성문화재단은 ‘2026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수성구 문화·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 박람회는 영남일보와 무등일보가 공동 주최했으며,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동성로 28아트스퀘어 일원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예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수성구협의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수성못 일원에서 열린 ‘2026 수성못페스티벌’에서 평화통일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홍보는 민주평통의 역할을 알리고 평화통일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회는 홍보관에서 현재 통일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
대구 북구청은 지난 9월 21일 4층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 보안 담당자와 신규 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이버 공격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공직자들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9월 7일부터 11월 13일까지 10주간 제320기 신임경찰 103명이 대구 11개 경찰서 지구대·파출소에 배치되어 근무 중에 있다. 이들은 112신고 출동부터 범인검거, 피해자 보호, 범죄예방 활동 등 경찰 업무 전반을 직접 처리하고 있으며, 배치된 첫날부터 치안 현장 곳곳에서 시민
대구 북구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9월 21일 칠성종합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이근수 북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간부 공무원과 참여 희망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칠성종합시장 곳곳을 돌며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