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동래구는 부산시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동래읍성역사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7시간전
부산 동래구는 부산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인 동래읍성역사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동래읍성역사축제는 1995년 제1회 동래충렬제를 시작으로 임진왜란 당시 동래성 항전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며 꾸준히 발전해 온 부산 대표 축제다.동래구는 전통 역사 자원을 현대적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해 축제의 대중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높여왔으며, 이번 문화관광축제 지정은 축제가 지닌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축제는 매년 가을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결과,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동래읍성역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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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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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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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장기 차트가 가리킨 9달러 시나리오…'이 구간' 넘으면 횡보 끝
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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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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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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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양정1동은 지난 26일 올해부터 실시하는 동 특화사업인 ‘양정 온마을 틈새 발굴단’ 의 발대식을 양정1동 주민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복지통장들이 참석해 사업의 출발을 함께 했다.‘양정 온마을 틈새 발굴단’ 은 복지통장과 동장,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팀이 함께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형 위기가구 발굴 사업이다. 주거 취약지와 복지 사각지대가 우려되는 가구를 방문해 생활 여건과 문제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신속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데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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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신천3동 민간사회안전망, 쪽방거주자에 사랑의 생필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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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주민 숙원 ‘부평동주민센터’ 신청사 건립 첫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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