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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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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광명갑 당원대회 성료…임오경 의원 "강한 개혁, 당원주권 실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지역위원회는 16일 열린시민청에서 광명갑 지역위원회 당원대회를 개최하고 당원주권 실현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200명에 달하는 당원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정청래, 송영길,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으며 최민희 국회의원과 이성윤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이성윤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임오경 의원을 비롯한 광명갑 당원들은 큰 박수로 동의하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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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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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봉사·나눔으로 물든 평창…여름방학 앞두고 따뜻한 공동체 활짝
여름방학을 앞둔 평창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웃사랑, 지역 상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진 선행은 '사람 중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평창의 따뜻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먼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평창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방학 기간 스마트폰과 게임, SNS, 숏폼 콘텐츠 이용 증가에 대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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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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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칼럼]공간은 이제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AI, DX, 그리고 AX. 요즘 언론과 강연에서 자주 접하지만 여전히 낯설고 어렵다. 울산에서도 AI 데이터센터와 미래 산업이 논의되는 지금, 시민에게 중요한 질문은 “그래서 내 삶과 공간은 무엇이 달라지는가”일 것이다.그 질문은 몇 달 전 라스베이거스에서 AI 데이터센터 토론을 듣고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경험하면서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다. CES 2026에서 아마존웹서비스의 샤넌 켈로그 부사장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와 지속가능한 에너지 인프라를 논의했다. 토론 뒤 울산에서 왔다고 하자 그는 울산 SK-AWS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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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버스노선 불편 해소해야”, 노명환 시의원, 민원 대책 논의
울산시의회 노명환 의원이 동구 지역 최대 현안인 버스노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의정 활동에 나섰다. 노 의원은 22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시 관계부서와 업무협의를 열고 동구 지역 버스노선 민원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 마련과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거 밀집 지역인 동울산우체국 일대에는 이용 수요가 높음에도 리무진 버스인 5002번이 정차하지 않아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기에 정차를 강력히 요구했다. 아울러 기타 노선 조정과 배차간격 단축 등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 사항도 부서에 전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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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테크 심규훈 대표, 1000만원 이상 고액후원 모임 가입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일신테크 심규훈 대표가 굿네이버스의 고액후원자 모임인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됐다고 22일 밝혔다. 더네이버스클럽은 국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연간 누적 후원금 1000만원 이상을 후원한 개인 및 기업 후원자가 가입할 수 있는 굿네이버스의 대표적인 나눔 클럽이다. 심규훈 대표는 지난 2025년 10월 굿네이버스 울산 지역후원운영이사회 위원으로 가입한 이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6년 굿네이버스 몽골 해외자원봉사 활동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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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중소기업 홀로서기 없이는 ‘수출 울산’ 미래도 없다
산업도시 울산의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가 좀처럼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울산 수출액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한 자릿수에 머물며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전국 지자체 평균인 16%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대한민국 수출 3위 산업도시’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 지역 중소기업 생태계의 구조적 취약성이 자리하고 있는 셈이다.국가통계포털 중소기업 수출동향에 따르면, 2025년 울산 중소기업 수출액은 28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1년 전보다 91%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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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정청래 공방…민주 당권경쟁 과열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5명의 당권도전자 가운데 김민석·정청래 후보는 예비경선 투표 이틀 차인 22일 각각 분열주의와 검찰개혁을 고리로 격한 공방을 펼쳤다. 여권에 따르면 먼저 김 후보는 반명 분열주의를 극복하자며 정 후보를 정조준하고 있다. 정 후보를 반명 프레임 안에 가두며 명심으로 당심을 공략하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김 후보는 당내에서 일었던 신천지 논란도 극복 대상으로 거론했다. 일각에서 정 후보의 당 대표 시절 ‘통일교·신천지 특검’이 무산된 점 등을 이유로 정 후보가 신천지와 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