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 달성군은 다사읍 달천리 폐교를 리모델링해 운영 중인 달천예술창작공간에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입주작가 증원에 따른 추가 공간을 마련했다고
대구 달성군의 복합문화공간, 달천예술창작공간이 제6기 입주작가 8명을 최종 선정했다. 달성문화재단은 이번 공모에 총 67명이 지원했으며, 서류와 포트폴리오 심사, PT 및 면접 등 단계별 평가를 거쳐 입주작가를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제6기 입주작가는 김경렬, 김지민, 박경준, 이체린, 조민주(
대구 달성군은 다사읍 달천리 폐교를 리모델링해 운영 중인 달천예술창작공간에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입주작가 증원에 따른 추가 공간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달천예술창작공간이 2025년 11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된 리모델링을 거쳐 예술과 휴식, 소통 기능을 동시에 갖춘 문화공간으로 재구성됐다. 야외공간에는 1,8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계 합창의 울림..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는 공동 기획한 세계인의 합창축제인 ‘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CARITAS OMNIA TEGIT’를 주제로 열리며, 한국을 비롯해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미국, 폴란드 등 5개국 23개 합창단, 800여 명이 참여하여 세계적인 합창 문화 교류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전쟁'…오후 3~4시쯤 정체 절정
전홍선 기자 = 18일 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 방향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설날 건조주의보 속 경북·대구 산불 잇따라 발생
설날인 17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경북과 대구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와 인력을 대거 투입해 긴급 진화에 나섰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이날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곳은 경북 봉화군이다. 오후 9시 47분께 봉화군 춘양면 석현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상의, 27일 ‘경북지식재산센터 통합 사업설명회’
포항상공회의소는 경북지식재산센터가 오는 27일 오후 2시 포항상의 2층 회의실에서 도내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경북지식재산센터 통합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주요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비롯해 기관별 핵심 지원사업과 기업 활용 방안을 종합적으로 소개해 경상북도 내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공동 참여하는 유관기관은 ▲한국발명진흥회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KOTRA ▲경북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 철폐 촉구 집회
해양수산부 인가 대한민국독도협회가 23일 오후 1시 종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철폐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일재 독도협회 회장은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철폐촉구 선언문’을 통해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진심 어린 반성과 사죄만이 새로운 시대로의 도약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전국 학생대표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이다온 학생은 “일본 학생에 보내는 성명서를 통해 독도를 대한민국이 무단 점유중이라는 거짓 역사을 교육받는 일본 학생들의 왜곡된 역사의식은 향후 울리들의 미래세대의 한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북 폭설에 퇴근길 ‘꽁꽁’… 도로 통제·사고 잇따라
24일 대구와 경북 전역에 눈이 내리면서 대설주의보가 발효되고 도로 통제와 빙판길 사고가 잇따랐다. 퇴근 시간대와 겹치며 도심 교통 혼잡도 빚어졌다.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대구와 구미·영천·경산·고령·성주·칠곡·김천·상주·문경·예천·안동·영주·의성·청송·봉화평지·경주·경북북동산지 등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적설은 경북 북부에 집중됐다. 오후 3시 기준 문경 8.9㎝, 봉화 8.8㎝, 영주·김천 각 7.3㎝, 상주 7.2㎝, 칠곡 6.6㎝로 집계됐다. 대부분 지역이 대설주의보 기준인 5㎝를 웃돌았다. 대구도 오후 5시 기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젊어진 대구 신세계百, 영남권 쇼핑 허브 굳힌다
오픈 1년 만에 대구 유통 지도를 갈아치웠던 대구 신세계백화점이 개점 후 10년 만에 처음 전면 대규모 리뉴얼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압도적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대구·경북지역 랜드마크 백화점으로서의 입지를 굳힘으로써 연간 거래액 2조원 시대를 열기 위한 전략 차원이다.24일 대구 신세계에 따르면 6층 및 7층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모든 층에 대한 대규모 리뉴얼을 진행한다.이번 개편은 2016년 12월 개점 이후 처음 시도하는 전 층 리뉴얼의 첫 단추로 내년까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주 화동면, 선교 2리 출생 3가구에 ‘출산 지원금’ 전달
상주시 화동면은 지난 23일 선교 2리 마을회관에서 지난 2024년부터 2026년 사이 선교2리에서 출생한 3가구를 대상으로 각각 40만 원씩, 총 120만 원의 출산 지원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