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이 늘봄학교 운영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늘봄지원팀장 협의회를 27일 개최했다.늘봄학교 운영과 관련한 주요 사항과 실무 내용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운영 상황과 애로사항을 함께 살피기 위해 협의회가 마련된 것이다.이날 협의회는 교육복지과, 학교지원본부, 유초등교육과 등 늘봄학교와 관련된 부서가 참여해 부서별 주요 업무를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늘봄학교 운영 안내 △기관 및 대학 연계 늘봄프로그램 운영 안내
대구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은 5월 28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대구교육대학교 상록라운지에서 「2026년 늘봄지원 실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 이번 워크숍은 늘봄 지원실장의 업무 전문성 및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늘봄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늘봄지원실장 68명과 대구교육대학교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충남교육 현장에서 교육 내란을 청산하고, 역사 왜곡을 일삼는 극우세력 후보를 퇴출하는데 힘을 보탠다. 이 후보는 충남 민주‧진보 교육감 추진위원회가 선정한 민주진보 후보이다. 이 후보는 지난 20일 촛불행동 충남본부와 이런 내용의 정책협약을 맺었다. 이 후보와 촛불행동은 교육계 일각에서 우려를 낳고 있는 극우 성향 단체들의 공교육 진입 시도를 차단하고, 충남의 청소년들이 헌법적 가치와 민주주의 정신을 함양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조하기로 확약했다. 촛불행동은 △방과후학교 및 늘봄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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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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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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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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