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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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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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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화정영어마을, 토요 쿠킹 클래스 운영
경기 안산시 화정영어마을은 오는 3월부터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형 영어 체험 프로그램 ‘토요 쿠킹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토요 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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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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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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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 지난해 당기순이익 37억3969만6589원…흑자전환
클린룸 소모품 제조 기업 케이엠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케이엠의 2025년 매출액은 1328억6707만6522원으로, 2024년 1311억4152만286원 대비 1.3%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0억5463만3431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34억3217만9664원보다 손실 규모가 줄었다.당기순이익은 2025년 37억3969만6589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23억7164만5196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공장 매각에 따른 생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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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청년 품은 '둥지'에서 '비상'을 꿈꾸다
서울 강서구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인 가구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6일까지 '강서청년둥지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지난해 12월 기준 강서구 전체 인구 549,711명 중 청년 인구는 171,867명으로 전체의 약 31.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물가 상승과 고용 불안 등이 지속되면서 경제 활동의 주축이 돼야 할 청년층의 생활비 부담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특히 생계를 홀로 유지해야 하는 저소득 청년 1인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이에 구는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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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스, 지난해 영업이익 19억4676만7707원… 전년 대비 52.78% 증가
플루토스가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매출과 이익이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28억9063만8538원으로 직전사업연도 103억3820만9179원 대비 24.69% 늘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억4676만7707원으로 직전사업연도 12억7420만7990원 대비 52.7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4억8772만1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2억1217만3018원에서 흑자전환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 주요 원인으로 이자 수익 및 단기증권 처분 이익 증가와 매도가능증권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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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 두바이 월드헬스 엑스포(WHX)' 참가
원주시는 지역 의료기기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중동 의료시장 진출을 위해 ‘2026 두바이 월드헬스 엑스포’에 참가한다.이번 전시는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며,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과 함께 강원공동관을 운영한다.강원공동관 참가기업 23개 사 중 원주 지역 의료기기 기업 18개 사가 참가하며, 진단·치료 의료기기, 디지털 기반 의료기기, 초음파 미용기기, 인공지능 진단 솔루션 등을 선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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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목포 화물선 운항 중 화재...긴급 회항, 가까스로 진화
제주를 출발해 목포로 향하던 대형 화물선에 적재된 차량에서 불이 나, 제주항으로 긴급 회항하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불은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6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4분쯤 제주항 북쪽 약 17km 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9952톤급 화물선 ㄱ호 내부에 적재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당시 화재경보기가 울리자 갑판장이 화물칸을 확인하다 화재를 목격해 119에 신고했다.ㄱ호는 이날 오후 4시50분쯤 제주항을 출발해 이날 오후 9시30분쯤 목포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다.이 화물선에는 승선원 2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