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모니터와 노트북 화면은 눈에서 팔 길이 정도 떨어뜨려 놓는 것이 기본이다. 다만 화면 크기와 글자 가독성, 사용자의 시력에 따라 편안한 거리는 달라질 수 있다.22일 IT 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모니터를 배치할 때는 팔을 뻗어 손가락이 화면에 닿는 정도에서 시작하면 된다. 화면이 너무 멀면 글자를 보려고 몸을 앞으로 기울이기 쉽고, 너무 가까우면 눈의 초점 조절과 자세에 부담이 생길 수 있다. 매체가 제시한 화면 크기별 거리의 예시는 24인치 모니터 기준 약 51~71cm, 27인치 모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