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회 이상현 의원은 3일 열린 제283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문화관광교육국 관광과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사에서 노암동에 위치한 ‘남원 옛다솜이야기원 조성사업’의 유명무실한 운영 실태를 지적하고 조속한 활성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상현 의원에 따르면 옛다솜이야기원에는 스토리를 활용한 야외정원 조성에 66억원, 사랑을 테마로 한 체험·전시시설인 사랑체험관에 54억원, 춘향 조형물에 6억원, 주차장 및 도로 조성에 21억원, 토지보상과 설계·감리 등에 26억원 등 총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