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가 서울 성수동에서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와 꿈씨패밀리, 대전의 로컬 베이커리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꿈돌이의 서울 상륙은 오는 20~26일까지 무신사가 운영하는 패션&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29CM와 협업으로 이뤄졌다.이번 행사는 ‘빵티칸’ 대전의 매력을 서울의 MZ세대에게 알리기 위한 것으로, 대전의 마스코트 꿈돌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꿈씨패밀리를 선보인다.서울 성수동 소재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성수 2’는 행사기간 동안 꿈돌이를 비롯해 꿈씨패밀리와 빵으로 가득 채워진다.공사와 29CM
대전관광공사가 ‘꿈돌이’와 ‘꿈씨 패밀리’ 캐릭터에 새롭게 합류할 캐릭터 3종의 이름을 공모한다.오는 20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는 공개된 캐릭터의 실루엣과 특징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이름을 시민이 직접 제안해 대전만의 친근한 캐릭터 스토리를 완성하고자 마련됐다.공모 대상은 △꿈순이의 엄마 △꿈순이의 아빠 △귀여운 고양이 친구 등 3종이다.참여 방법은 대전시 또는 대전관광공사 이벤트 게시물 확인 후 프로필 링크의 네이버 폼을 통해 이름과 의미를 제출하면 된다.공사 관계자는 “시민이 지어준 이름으로 꿈순이 부모와 고양이 캐
대전관광공사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일본지역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대전의 뷰티·웰니스 관광과 콘텐츠를 홍보했다.공사는 그랜드하얏트 도쿄에서 열린 B2B 한국관광 설명회 및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일본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대전의 뷰티 웰니스 관광콘텐츠와 힐링형 체험 관광 매력을 소개했다.롯폰기 힐즈 아레나에서 운영된 B2C 대전관광 홍보부스에서는 대전의 축제, 관광지, 야간관광, 꿈씨패밀리 콘텐츠를 홍보했다.특히 일본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K-뷰티 기반 뷰티케어, 한방 힐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대전형 뷰티·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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