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관내 배달앱 등록 식품접객업소와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및 축산물 관련 위법행위에 대한 기획수사를 실시해 총 9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수사는 배달앱 등 온라인을 통한 농·축산식품 거래가 늘어남에 따라 원산지 표시 위반과 불법 유통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수사 결과, 축산물 판매업소에서 파는 축산물에는 식육의 종류, 부위 명칭, 등급 및 도축장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