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지역 첨단산업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과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와 선양시에 기업사절단을 파견한다.시는 21일부터 25일까지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과 지역기업 12개사 등 28명으로 구성된 ‘춘천시 첨단산업 기업사절단’을 운영한다. 참가기업은 바이오의약과 체외진단,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인공지능 피부진단 등 지역 주요 첨단산업 분야 기업들이다.사절단은 21일 중국 자유무역시험구 다롄구역과 보세구 등을 찾아 현지 전자상거래와 물류·유통 체계를 살펴보고 춘천기업 제품의 중국시장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