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GS건설이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
GS건설은 서울시와 함께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에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기업동행 정원을 조성키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협약식은 서울시 김영환 정원도시국장, GS건설 이용구 건축주택설계부문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장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만드는데 뜻을 모았다는 의미가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 잔디광장 주변에 자이의 조경철학을 담아낸 '엘리시안 포
GS건설이 서울시와 협력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GS건설은 이날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서울시와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과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GS건설은 서울 성동구 서울숲 잔디광장 일대에 자이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기업동행정원 ‘엘리시안 포레스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엘리시안’은 이상향의 파라다이스를 뜻하며, 제주 곶자왈에서 영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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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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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미국산 만다린 수입 대응 고품질 만감류 출하 지도
서귀포시는 미국산 만다린 수입 증가 예상에 따른 시장 불안 심리로 만감류 미숙과 출하 시 가격 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만감류 유통이 집중되는 감귤 선과장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 및 출하 지도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집중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가들이 가격 상승을 기대해 덜 익은 과일을 조기 출하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불만을 예방하고 제주 만감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미국산 만다린과의 제주 만감류의 경쟁력은 뛰어난 맛에서 나온다’라며, ‘당장의 눈앞의 이익보다는 완숙과 출하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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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몽골 헨티주 대표단 초청…두루미 생태·농업 협력 강화
철원군이 몽골 헨티주와의 국제교류 강화를 위해 헨티주 대표단을 초청해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6월 철원군이 헨티주 국제두루미축제에 초청돼 방문한 데 대한 답방으로, 양 지역이 보유한 두루미 생태자원과 겨울 관광, 농업 기반시설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헨티주 대표단은 헤를렌 솜 부청장 암갈란 보르길을 비롯해 마을장, 보건소 회계담당, 다르항 솜 청장, 주민대표회의 의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대표단은 국제두루미센터와 DMZ 인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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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부담 덜어준다…포항 신혼부부 지원 확대
포항시가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월세 지원에 나선다.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결혼 초기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이미 납부한 월세의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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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수 신임 회장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 최우선”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겠습니다.” 전우수 신임 회장은 당선 일성으로 지역 연극인 복지 및 극단 지원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꼽은 뒤 △기업 메세나 지원 △울산 ‘연극인 상조회’ 기능 강화 △울산 ‘연극인 장학회’ 설립 △울산 ‘연극 전용 소극장’ 건립 등을 공약사업으로 제시했다. 그는 또 △울산 ‘연극 전용 소품 및 세트 보관소’ 확보 △‘울산연극인의 날’ 제정 및 ‘울산연극인상’ 지원 강화 △울산연극협회 ‘합동 공연 상설화’ 등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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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해양수산사업' 보조사업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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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어촌 활력 회복 및 어업인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해양수산사업’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군은 올해 약 63억 원 규모의 예산을 들여 정치어망 건조장 조성 지원, 노후 디젤기관 현대화, 어로 안전 항해 장비 지원 등 총 41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후 변화로 인한 수산업 피해 구제 및 어업인 민생안정에 중점을 두어 어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고성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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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라크에 경고장··· "차기 정부에 친이란파 포함 땐 돈줄 차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라크 차기 정부에 친이란 무장세력이 포함될 경우 이라크 핵심 자금줄인 원유 판매대금 흐름을 차단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23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이라크 고위 정치인들에게 차기 내각에 친이란 무장 정파 인사가 참여할 경우 이라크 국가 재정, 특히 원유 수출대금을 겨냥한 고강도 경제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압박했다고 보도했다. 연초 베네수엘라 현직 대통령 축출에 성공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약소국에 대한 내정 간섭 수위를 높여가는 가운데 이번에는 이라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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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KELI 기반 AI 고등교육 에듀테크 성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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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KELI 기반 AI 고등교육 에듀테크 성과를 공개했다.이번 박람회 행사는 한림대학교가 추진 중인 AI 기반 고등교육 혁신 모델을 대외적으로 공유하고, KELI 협의체 확장과 AI 결합 PBL 전문가 양성 과정 홍보를 통해 '글로컬대학사업'과 '고등교육 에듀테크 소프트랩 구축 및 운영 사업'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한림대학교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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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살 아이의 질문 하나가 3000명의 운명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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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사슬을 본 소년 1805년 어느 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농장에서 7살 소년이 아버지와 밭일을 하고 있었다. 그때 길 위로 쇠사슬에 묶인 사람들이 지나갔다. 노예들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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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일 전 고성군수, '도전과 나눔' 가치 인정… 사회적 기여 인증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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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 경영부총장 겸 강원좋은정책포럼 대표인 이경일 전 고성군수가 24일, 서울특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희망과 도전 신년회'에서 사회적 기여 인증서를 수상하고 특별강연을 진행했다.‘대한민국 희망과 도전 신년회’는 매년 각 분야의 인사와 단체가 참여해 도전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신년 행사로, 올해는 국내외 50여 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국제교류 성격의 포럼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도전’을 공동 가치로 삼아 개인과 단체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