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세포 치료제 개발 기업 바이젠셀이 2월 25일 공시를 통해 재발/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계획을 자진 취하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상시험은 'VT-Tri-202'라는 명칭으로, 제 1상 임상시험 단계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20년 9월 21일에 승인받아 서울성모병원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개발 계획 변경에 따라 임상시험을 조기 종료하기로 결정했다.임상시험은 공개, 단계적 증량 설계로 총 3개 Cohort로 구성되었으며, 1차 지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