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의 11월 생산과 소비가 증가했다.30일 충청지방통계청의 11월 충청지역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충북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8.6% 증가했다. 전자부품·컴퓨터·영상 음향통신, 전기장비, 전기·가스·증기업 등에서 증가했으나 기계·장비수리, 화학제품, 식료품 등에서 감소했다.소비도 증가했다. 11월 충북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6.9로 전년동월대비 4.1% 증가했다.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는 11.6% 감소했다.대전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2.9% 감소했다. 의료정밀광학, 음료, 금속가공 등에서 증가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