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역의 생산과 소비 증감이 교차했다. 생산은 일부 지역에서 두자릿수의 증가율을 보이는 등 크게 늘었으나 소비는 대형마트에서 크게 감소하는 등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4일 충청지방통계청의 2026년 1월 충청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충북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34.9% 증가했다. 전자부품·컴퓨터·영상 음향통신, 전기장비, 화학제품 등에서 증가했으나, 의약품, 종이제품, 기타 운송장비 등에서 감소했다.대전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13.8% 증가했다. 의료정밀광학, 기계장비, 화학제품 등에서 증가했으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