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이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와 공평 세정 실현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제1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이번 정리기간 동안 이월 체납액 16억300만원의 60%에 해당하는 9억6200만원을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가용한 세무 행정력을 집중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방주문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지방세 체납정리단’을 구성하고, 군청 재무과와 읍·면 담당 직원을 반별로 편성해 ‘체납액 책임징수제’를 시행한다. 또 체납자별 맞춤형 독려 전화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