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제주 현안을 해결할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1차 관문을 통과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1소위는 24일 회의를 열고 9건의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심의한 가운데 4건을 의결하고, 2건은 도 조례로 위임해 처리하도록 수정 의견을 제시했다.이날 1소위는 고·양·부 삼성사재단에 연간 50억원의 토지분 종합부동산세를 경감해주는 분리과세 적용을 도 조례로 개정할 수 있도록 검토 의견을 제시했다.법안을 심사한 위성곤 의원은 “제주도가 분리과세 대상을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하면서, 이를 통해 삼성사재단의 종
칠곡군은 3월17일 왜관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칠곡경찰서, 칠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장애인협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내 기관·단체 70여 명이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사고 제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
인천시가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인천관광공사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 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
수풀로 대심리 수변녹지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한강유역환경청과 경기도 양평군은 18일, 양서면 국수 생활체육공원 인근에서 ‘수풀로 대심리 수변녹지 공동조성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수풀로는 한강의 ‘물’과 ‘생태복원지’가 만나 흐르는 모습을 “수+풀+로” 세 단어를 결합해 나타낸 것으로 수변녹지 조성의 성과를 주민에게 되돌려 주는 공간이라는 의미의 사업 명칭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과 오광석 양평
청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17일 관내 주요 농작물 재배지 및 농경지 일대를 대상으로 돌발해충 월동난 조사를 실시하고,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겨울철 강우 증가와 봄철 기온 상승 등 이상기후 영향으로 병해충 발생량과 빈도를 예측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사전등록 수 220만 명을 기록한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고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구현했다.이번 작품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와 결합해 전 세계 이용자가 동일한 게임 경제 구조를 공유하며 경쟁하고 협력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AOS와 iOS는 물론 PC 버전까지 지원하는 크로스 플레이를 제공해
현대엘리베이터가 글로벌 ESG 평가기관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의 올해 평가에서 등급이 상향 조정됐다.현대엘리베이터는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의 ESG 등급 평가에서 기존보다 한 단계 오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MSCI의 ESG 평가는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의 경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투자자와 시장 참여자들의 참고 지표로 자리 잡고 있다.현대엘리베이터는 최근 몇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유정복 인천시장이 다음달 개장을 앞둔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 마무리 공사 현장을 찾아 운영 계획 및 안전 대책 등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인천시는 유 시장이 25일 오후 청라하늘대교 상부 전망대인 ‘더 스카이 184’, ‘엣지 워커’ 등을 둘러보고 안전 문제를 꼼꼼하게 살폈다고 밝혔다.‘더 스카이 184’는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는데 다양한 각도에서 서해를 조망할 수 있다.또 ‘더 스카이 184’의 외벽을 따라 걷는 ‘엣지 워크’는 세계 최초로 해상교량에 설치한 모험시설로 관광객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오는 5월 11일 충남 공주에 있는 중앙소방하교에서 열리는 ‘제39회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39명이 제주 대표로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현장에 강한 소방 인력을 양성하고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앞서 24일 전국대회에 출전할 제주 대표 추가 선발을 위해 전도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 대회에는 소방공무원 19명이 참가해 ‘화재조사’, ‘최강소방관’, ‘구급기술’ 등 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대회 결과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