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이 지난 12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당 1구역주택재개발 현장에서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막바지 폭염 속 근로자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온열질환 대응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에는 ㈜한화 건설부문 김윤해 안전환경경영실장을 비롯해 건축안전팀장 등 임직원들과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을 살피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실천을 독려했다.양사는 무더위 속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이 수시로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현장에 음료차량을 운영했다. 음료차량에서는 게토레이와 아이
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에너지 효율화 연구사업 국책과제 사업자로 선정돼, 전력 및 냉각기
한화 건설부문이 오는 10월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에서 '한화포레나 지제역'을 분양한다. 평택지제역을 중심으로 한 광역교통망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접근성,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를 내세워 실수요자를 공략한다.10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다음달 공급되는 '한화 포레나 지제역'은 평택시 세교동 725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2개 동, 총 10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주택형별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 ▲84㎡A 452가구 ▲84㎡B 208가구 ▲84㎡C 1
㈜한화 건설부문이 새롭게 개발한 '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가 '2026 굿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됐다.'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식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현대엘리베이터와 공동 개발한 이번 디자인을 향후 분양하는 한화포레나 단지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는 아파트에서 매일 이용하는 대표적인 공용공간인 엘리베이터를 통해 한화포레나만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호텔 라운지와 같
한화 건설부문이 인공지능과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건물 에너지 관리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데이터센터에 이어 일반 건축물까지 에너지 사용량을 예측하고 제어하는 기술을 확장해 건축 에너지 솔루션 역량을 키운다는 계획이다.26일 한화 건설부문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시뮬레이터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에 참여한다. 이번 과제에는 한화 건설부문을 비롯해 E8, 서울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11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며 총 연구개발비는 약 153억원이다.이번 국책
㈜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시뮬레이터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에 참여하며 AI를 활용한 건물에너지 관리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이번 과제는 ㈜한화 건설부문을 비롯해 E8, 서울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11개의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며, 총 연구개발비는 약 153억원 규모다.이번 과제에서는 건물 정보를 3D로 구현한 모델에 실제 건물 운영 데이터를 연계하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한다.
HJ중공업이 조선부문 실적 호조와 건설부문 수주 안정세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달성했다.1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J중공업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2713억 원, 영업이익 894억 원, 당기순이익 881억 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8.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8배 이상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흑자 전환했다.실적 상승은 조선부문이 이끌었다. 친환경·고부가가치 컨테이너선 건조 본격화와 방산 등 특수선 사업의 수익성이 반영된 결과다. 상반
롯데칠성음료와 CJ제일제당, 대상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에 나섰고 CJ제일제당은 일본에서 미초를 일상 음료로 키우며 대상은 한국 전통 간식 김부각을 앞세워 방한 외국인 관광객 공략에 들어갔다.1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12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한화 건설부문’ 원당 1구역주택재개발 현장에서 건설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혹서기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폭염 대응 수칙
㈜BS한양은 2026년 상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7,589억원, 영업이익 973억원, 당기순이익 655억원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특히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52.5% 늘었다. 저수익 현장 비중을 축소하고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기조를 이어간 결과, 원가율 개선과 함께 건설 본업의 수익 체력이 강화됐다.◆ 선별 수주·원가 관리로 건설부문 수익성 개선BS한양은 세밀한 사업성 분석과 리스크 관리를 통해 수익성 높은 프로젝트를 선별적으로 수주하는 기조를 상반기에도 이어갔다. 원자재 가격 급등기에 수주했던 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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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건설부문 삼환기업이 11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공급하는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개관 첫날부터 견본주택에는 권선구, 팔달구 등 인근 지역에서 다양한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방문객들은 견본주택 내 마련된 단지 모형도와 입지 안내도 등을 통해 단지의 특장점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모습이었다.특히 단지가 광교신도시 이후 수원에서 보기 드문 호수공원 인접 입지로 호수 조망을 갖춘 데다, 스타필드 수원을 비롯해 롯데몰 타임빌라스, AK플라자 등 '트리플 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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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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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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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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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외 3곳, 거제 호우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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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수록 적자예요. 그래도 손님들이 많이 오시는 게 목표죠" 전남광주 서구 양동에는 김치찌개를 팔면 팔수록 손해를 보는 이상한 식당이 있다. 일곱 가지 재료로 육수를 내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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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 평균 경쟁률 7.13대 1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총 1725명 모집에 1만2307명이 지원해 전년 대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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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열린 국회 본회의 대정부 질의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총리질 직원의 기자회견 개입 의혹을 강하게 추궁했다. 한동훈 의원이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총리실 소속 직원이 자신의 기자회견 현장에서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질문했다며 ‘야당 의원 사찰’ 의혹을 제기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자신이 지시한 일이 아니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사실이라면 적절치 않은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상황을 파악해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답했다.한 의원은 10열린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에 앞서 기자들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하던 중 한 참석자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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