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선을 한 뒤 과세사업에 사용할 목적으로 취득했지만 안전 문제로 건물을 철거하는 경우 철거한 건물의 취득 관련 매입세액이 토지관련 매입세액에 해당하는지는 철거된 건물의 제반 사항을 사실판단한 뒤 결정할 사항이라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대수선 공사 중 안전상의 문제로 건물을 철거하는 경우 건물 취득가액에 대한 매입세액 공제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홰 “사업자가 건축물이 있는 토지를 취득해 건축법에 따른 대수선 후 과세사업에 사용할 목적이지만 안전상의 문제로 건물을 철거하는 경우 철거한 건축물의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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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지영헌 열사 추모식’ 거행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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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하'에서 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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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 주치의 필요합니다!”… 세무사회, 종소세 맞춤 대대적 홍보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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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 개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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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임원 임명▲ 국립청주해양과학관장 남기헌 ◇ 과장급 전보▲ 해양개발과장 이민석▲ 해양영토과장 이재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이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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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백석문화대, (주)풀무원푸드앤컬처와 MOU
백석대학교와 백석문화대학교는 22일, 교내 본부동에서 ㈜풀무원푸드앤컬처와 외식 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맞춤형 푸드테크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이사, 백석대 송기신 총장, 유성렬 기획산학부총장, 최선기 산학협력본부장, 백석문화대 이경직 총장, 최상철 산학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외식 서비스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대학과 기업이 보유한 교육 및 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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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물원, 울산서 구조 독수리 재활·야생복귀 훈련
충북 청주시가 천연기념물 동물의 재활 치료와 야생 복귀를 돕는 보존 사업을 본격화한다.22일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 2일 문을 연 `천연기념물 동물 보존관'에 울산광역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구조된 독수리 한 마리가 입소한다.천연기념물 동물 보호를 위해 20억7000만원을 들여 조성한 이 보존관은 연면적 1730㎡ 규모로 방사 훈련장, 이동 진료실, 의료 장비 등을 갖췄다.청주동물원은 독수리가 자연 상태와 유사한 환경에서 비행 능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약 25m 규모의 비행 재활 훈련장과 횃대 등을 설치했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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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육거리야시장 25~26일 포차존 운영
충북 청주시는 `육거리 야시장 만원'을 오는 24~25일 포차존으로 운영한다.포차존은 육거리종합시장 제1주차장 메인 행사장에서 운영한다.복고풍 포장마차를 주제로 기획해 중장년층에게 향수를, 젊은 세대에는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육거리야시장사업단이 직접 운영하는 포차존에서는 홍합탕, 골뱅이무침, 쥐포 등 다양한 메뉴를 1만원에 즐길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과 풍성한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시 관계자는 “포차존이 육거리야시장의 새로운 콘텐츠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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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아트센터 중투심사 또다시 제동
충북도가 건립 추진 중인 충북아트센터가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에서 또다시 제동이 걸렸다.22일 도에 따르면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진행된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충북아트센터 건립 사업 재검토 결정이 떨어졌다. 지난해 10월 재검토 결정이 난 후 심사 문턱을 또다시 넘지 못했다.행안부는 인근 예술 관련 시설들과의 차별화, 경제성 향상을 위한 전략 수립, 객관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한 운영수지 개선 방안 마련 등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도는 올해 2차 중앙투자심사를 위해 초안 제출을 완료한 상태다. 이 심사 결과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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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장애인부모회 장애가족 양육지원 2년 연속 최우수
충북도는 충북장애인부모회가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실적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충북장애인부모회는 사업운영·관리, 서비스 제공·관리 2개 영역과 12개 세부항목으로 구성된 현장평가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은 장애아동 가족의 양육부담 경감과 보호자의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돌봄 및 일시적 휴식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은 제공시간 연 1200시간 내에서 본인부담금 없이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