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주의 영화 제작 집단 작살필름이 창립 5주년을 맞아 기획한 ‘이대한 감독전’이 지난 2월 21일 서울 광진구 KU시네마테크에서 진행됐다.이번 기획전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이대한 감독이 구축해 온 작품 세계를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편에서 장편으로 이어지는 창작 과정과 호러를 기반으로 드라마, 블랙코미디, 로맨스 등 장르적 확장을 시도한 결과물들이 상영됐다.상영작에는 해외 30여 개국 영화제에서 초청 및 수상한 단편 재고조사, 걸작, 해체, 늪이 포함됐다. 이대한 감독의 단편들은 그간 국제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