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2층에서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정책과장, 청도축산업협동조합장, 수의사회분회장, 각 양축농가 축종 지부장 및 대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 중대 가축질병인 구제역 관심단계를 제외한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위기단계 ‘심각’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청도군은 가축전염병 발생이 없는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인근지역 지역에서 ASF와 AI 발생에 따라 가축질병유입 차단을 위한 방안대책을 논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