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주 동진여자중학교 보건교사가 ‘2026년 교육부 교육전문직원 선발시험’에서 보건 분야 교육연구사에 최종 합격했다.이번 합격은 경남지역 보건교사가 교육부 교육전
2시간전
BTF푸른나무재단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재단 본부에서 교육부, 금융감독원, 카카오뱅크와 ‘청소년 도박예방 및 금융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은옥 교육부 차관, 박지선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 이종익 푸른나무재단 상임대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와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
중부뉴스통신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7월 15일 더메이호텔에서 개최되는 제108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한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이 교육부 주관 ‘2026년 학과재구조화 지원사업’에 신청한 도내 직업계고 학과 모두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경기 미래직업교육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동진여자중학교에서 근무하는 서영주 보건교사가 ‘2026년 교육부 교육전문직원 선발시험’에서 보건 분야 교육연구사에 최종
칠곡군은 교육부 주관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사업’에 ‘윤슬마루’와 ‘우정서가’ 2개소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자기주도학습센터는 지역 내 중·고등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형 학습공간이다. 센터는 학습
제주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이 지난 6월 30일 실시된 교육부 글로컬대학 연차평가에서 B등급을 획득하며 사업 추진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았다.제주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은 △글로컬 노마드 대학 신설 △국제화를 위한 학사 지원 시스템 고도화 △학과 간·국내외 간 벽을 허무는 교육과정 혁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는 교육방법 혁신 △국내외 우수 연구자와 신진 연구자의 지식 교류 거점인 J-Cora 구축 △제주 맞춤형 지산학연 생태계 혁신 △K
정부의 내국세 연동제 폐지를 전제로 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추진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연동제 유지 입장을 고수하면서 양 부처 간 팽팽한 신경전이 계속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교원 3단체와 교육 관련 시민사회단체들이 일제히 교부금 개편에 반대하면서 저지 운동에 돌입했다.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 21개 교육 관련 단체는 21일 “과밀학급 해소를 비롯한 교육 현장의 과제가 여전히 늘고 있다”며 교육재정 축소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교육교부금이 정권과 경기 상황에 관계
대전시교육청이 8일 교육부 주관 ‘2026년 직업교육 혁신지구 신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지역 산업·대학·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취업–후학습’으로 이어지는 지역 맞춤형 직업교육 모델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대전은 ‘JOB-FIT 대전희망인재 직업교육 혁신지구’를 사업명으로 신청해 선정됐다. 이로써 지역 인재 유출 문제를 해소할 계기로 주목된다. 특히 대전시·대학·기업·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학생이 대전에서
중부뉴스통신 = 교육부는 학교법인 양남학원 파산선고 이후 8월 31일 폐교가 확정된 광양보건대 재적생(재학생 및 휴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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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아이도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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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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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봉사·나눔으로 물든 평창…여름방학 앞두고 따뜻한 공동체 활짝
여름방학을 앞둔 평창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웃사랑, 지역 상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진 선행은 '사람 중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평창의 따뜻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먼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평창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방학 기간 스마트폰과 게임, SNS, 숏폼 콘텐츠 이용 증가에 대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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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가 뮤지컬 예방 교육을 통해 성희롱·괴롭힘 근절과 조직문화 개선에 나섰다.코레일은 어제 대전 본사 대강당에서 ‘뮤지컬로 배우는 성희롱·괴롭힘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공연은 성희롱과 언어폭력 등 실제 사례를 뮤지컬로 각색해 직원들이 자신의 언행과 조직문화를 스스로 되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날 금홍섭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이 무대에 직접 올라 청렴 메시지를 전하며 성희롱·괴롭힘 근절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금홍섭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공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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