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올해 1분기 지방재정 집행 목표를 36%로 정하고, 신속한 집행에 총력을 기울인다.서귀포시는 지난 12일 김원칠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점검, 2027년 국비사업 발굴·절충상황 자체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1분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집행 부진 사업에 대해 제고대책을 논의했다. 아울러 2027년 국비 신규사업 발굴과 중앙부처 협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국비 확보를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됐다.서귀포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분기 36%, 2분기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