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소재 기업 피노가 1월 6일 엘앤에프와 NCM 전구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의 총 금액은 235억8168만2560원으로, 이는 피노의 최근 매출액 306억7630만2081원의 76.87%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인 엘앤에프는 2차전지 양극활물질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최근 매출액은 1조9074억7851만2809원이다. 계약 기간은 2025년 12월 24일부터 2026년 3월 23일까지로, 엘앤에프가 지정하는 국내 장소에서 공급이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