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 사고력 교육 기업 크레버스의 영어 브랜드 청담어학원이 자체 개발한 입시 프로그램 ‘THE OPEN’의 커리큘럼을 리뉴얼하고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THE OPEN’은 지난해 3월 청담어학원이 새롭게 선보인 입시 프로그램으로, ESL(English as a
충남 천안시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나사렛대학교에서 ‘2025학년도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천안국제화교육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감수성을 함양하는 등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추진된다. 캠프는 비합숙으로 운영되며, 천안에 거주하는 초등 4~6학년 총 180명을 대상으로 천안국제화교육특구 소속 원어민 강사 40명과 함께하는 ESL 수업과 다양한 주제의 그룹 액티비티 등을 진
전자가격표시 기업 솔루엠이 '솔루엠 솔루션 플랫폼' 기반 리테일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한다고 3일 밝혔다. ESL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스타트업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합해 맞춤형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이러한 전략 아래 솔루엠은 관련 스타트업과 협업을 추진했다. 앞서 솔루엠은 서울경제진흥원의 '2025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성과기업으로 선정된 후 10개 기업과 개념증명을 거쳐 5개 스타트업과 기술 협업을 진행했다.일례로 스타트업 에즈위메이크와의 협업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전북특별자치도가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이 뒤섞여 인식되는 상황을 경계하며, 명확한 구분을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출범한 민간 주도의 ‘전북펀드 7조포럼’이 지역 투자 담론을 주도하는 과정에서, 도의 공식 정책으로 오해될 소지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전북도는 6일 “민간 차원의 정책 제안과 행정이 책임지는 공식 사업은 엄연히 다르다”며
경북 문경시의 한 톱밥 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8분쯤 문경시 산양면 평지리의 한 톱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공장 내부 기계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공장 내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으나, 불길 일부가 공장 뒤편 인접 임야로 번지면서 연소가 확대됐다.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소방 당국은 차량 28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고, 화재 발생 약 10여 분 만인 오후 10시 35분께 큰 불길을
지능형전력망 관련 전력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문 전시회인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가 6일 폐막했다.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는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했다.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회로, 올해로 16회차를 맞았다. 지능형전력망 기술을 총칭하는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