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첨단소재가 중국 상하이에서 고성능 탄소섬유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고객 공략에 나섰다. 모빌리티와 스포츠용품, 고압용기, 드론 등 다양한 적용 제품을 선보이며 첨단소재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는 모습이다.2일 HS효성첨단소재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중국 국제복합재료공업기술 전시회’에 참가했다. 이 전시회는 아시아 최대 복합재료 전문 전시회로 꼽힌다. CCE 전시회에는 탄소섬유와 아라미드 등 고성능 강화섬유를 비롯해 각종 수지, 복합재료, 관련 장비가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