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한 특판예금을 선보인다. 판매액의 0.10%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지역 발전 사업에 환원하기로 했다. 23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은 오는 7월 1일 출시된다.만기는 12개월, 우대금리를 포함한 금리는 최고 연 3.15%다. 기본금리는 연 2.85%다. 우대금리는 행정통합 축하 특별금리, NH올원뱅크 축하메시지 남기기,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 등 3개 항목에 각 0.10%포인트씩 적용된다.이 예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