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연동 도심지역 내 위치한 해병대 제92대대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이 후보는 “연동은 제주의 중심 주거·상업지역이자 행정과 정치의 1번지이지만, 지역 일부에 군부대가 위치해 있어 공간 활용에 제약이 크고 지역 발전에도 한계가 있다”며 “도심 구조와 주민 수요에 맞는 공간 재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군사시설 이전은 국방부와의 협의가 필수적인 사안으로, 제주도정과 도의회, 국회가 함께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