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 간판 신진서 9단이 병오년 첫 국내 랭킹에서도 1위를 유지, 73개월 연속 1위를 지켰다.한국기원은 5일 “지난달 5승 1패를 기록한 신진서 9단은 2026년 1월 국내 랭킹에서도 1위를 굳건히 지켰다”고 밝혔다.이로써 신 9단은 지난 2020년 1월부터 73개월 연속 국내 바둑 랭킹 1위를 유지, 최장기간 랭킹 1위 기록을 경신했다.신 9단 뒤로 박정환 9단, 변상일 9단, 신민준 9단이 2~4위를 유지했다. 안성준 9단이 1계단 상승해 5위에 올랐고, 강동윤 9단은 10위에서 6위로 점프했다.김은지 9단은 12월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