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전
인천시가 올해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의 필기 합격자를 발표했다.시는 16일 ‘2026년도 제1회 인천시 지방공무원 임용-필기시험 합격자 결정 및 면접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냈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제1회 인천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는 1,537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5,007명이 응시해 평균 3.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필기 합격자는 선발예정인원의 1.12배인 1,725명이다.필기 합격자는 선발예정인원이 7명 이상인 직렬은 120%, 6명 이하인 경우 선발예정인원+2명이며 동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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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6년간 문 닫았던 인천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재개소 추진
6일전
인천시가 장기간 운영을 중단했던 인천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재개소를 위해 민간위탁자 모집에 나섰다.시는 13일 ‘인천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관리·운영 민간위탁 모집 공고’를 냈다.2011년 1월부터 제물포구 신흥동에 위치한 부지 2,446㎡, 지상 3층 연면적 2,411㎡인 인천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를 위탁 운영할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인천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는 2010년 11월 준공하고 2011년 1월부터 인천생활잡화유통사업혐동조합에 위탁 운영했으나 2020년 7월 신규 운영자인 인천수퍼마켓협동조합 선정에 반발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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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장윤기 사건 방지법' 발의…수사기관 친족 범죄 은닉·증거인멸 처벌 추진
국민의힘 유상범 국회의원이 수사기관 종사자가 직무상 권한과 정보를 이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에는 친족특례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장윤기 사건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유 의원은 14일, 검사와 사법경찰관리, 특별사법경찰관리 등이 직무상 지위와 권한, 전문지식 등을 악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형법은 가족을 보호하려는 인간의 본능적 행위를 고려해 친족이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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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법 시행령·시행규칙 및 과징금 고시 개정
공정거래위원회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1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개정 시행령은 지난 3월 11일 입법·행정예고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 및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법 위반사업자에 대한 과징금 부과기준 고시' 개정안과 함께 오는 7월 21일부터 시행된다.이번 시행령, 시행규칙 및 과징금 고시의 주요 개정사항은 다음과 같다.첫째, 통신판매를 중개하는 플랫폼이 개인 판매자에 대해 확인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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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년간 취약주거환경 아동 199가구 지원
서울시가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년간 199가구에게 9억3,000만원 상당의 임차보증금과 주거환경개선비를 지원했다.이러한 지원으로 아동은 곰팡이와 누수에 시달리던 지하방, 침대 하나 겨우 놓인 옥탑, 1.7평 여관방 등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나게 됐다. 보호자는 일상에서 의욕을 되찾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2024년 6월, 서울시가 월드비전, 사회복지관 협회와 함께 시작한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은 서울시에 사는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있는 중위소득 120% 이내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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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차세대 신호 시스템 구축
서울시가 지하철 혼잡 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민선 9기 대중교통 공약인 무선통신 기반 열차제어시스템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우이신설선부터 구축 단계에 즉시 돌입, 도시철도 혼잡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시는 대중교통 혼잡 개선 및 혁신 사업의 신호탄 격인 ‘우이신설선 차세대 무선통신 신호 시스템 구축사업’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무선통신 기반 열차 제어시스템은 무선통신으로 열차에서 전송한 실시간 열차 위치 정보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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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퇴한 식수 방어선] 3. '상수원 사수' 수십년 고통…돌아온 건 찔끔 보상
수십 년간 상수원 규제지역 주민들이 깨끗한 물을 지키기 위한 부담을 떠안아 왔지만, 이들에게 돌아가는 보상은 턱없이 적다는 지적이 나온다. 생업과 재산권 제한에 비해 지원 규모가 현실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 규모와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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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랑호는 더 푸르게, 행정은 더 촘촘하게…속초시, 지속가능 도시로 한 걸음 더
속초시가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관심 속에서 환경 보전과 개발의 균형을 찾기 위한 행보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주민등록 관리로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전국 단위 사실조사에도 착수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최근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사업의 핵심 가치를 '환경친화적 개발'과 '공익적 개발'로 제시하며 국내 대표 생태관광지인 순천만을 찾아 친환경 관광개발의 성공 사례를 직접 살펴봤다.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현장 답사에는 이병선 속초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은 물론 속초고성양양 환경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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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공주, 엘리자베스 2세 안동 방문 사진에 깊은 관심…27년 인연 재조명
영국 왕실의 앤 공주가 어머니인 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안동 방문 사진을 오랫동안 바라보며 설명을 경청하는 등 안동과 영국 왕실의 27년 인연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안동시는 권기창 시장이 지난 14일 서울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열린 한국-영국 친선만찬에 참석해 앤 공주에게 안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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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 톺아보기] (상) 22대 인천 국회의원 2년…입법 전략 달랐다
22대 국회 전반기가 마무리됐다. 인천 국회의원 14명의 지난 2년 의정활동을 분석한 결과, 의원별로 입법 추진 방식과 성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차이가 나타났다. 대표발의 법안 수에서는 초선 의원들의 적극적인 입법 활동이 두드러졌고, 실제 국회 심사 과정에서 법안이 반영되는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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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로봇산업 활성화 '투트랙 전술'
인천시가 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해 투트랙 전략을 가동한다.산·학·연·관 협의체를 중심으로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모색하고, 인천도시공사를 통해 로봇기업 친화적 입주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19일 시에 따르면 최근 ‘인천 로봇산업 혁신전략 협의체’를 발족한 데 이어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