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정읍시가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2026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1인당 연 15만원
울산보훈지청은 ‘국가공동체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 따른 특별한 보상’의 국가보훈정책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도 보훈시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희생과 헌신에 합당한 보훈 보상을 위해 △기본보상금 5% 인상 △무공영예수당과 참전명예수당 각각 4만원 인상 △참전 생계지원금은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한다. 특히 보훈보상예우 사각지대에 있던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생계지원금을 확대 지급한다. 또한 국민과 함께 기억하는 보훈문화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독립유공자 산재묘
구미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한층 높이고 다양한 보훈 정책을 시행한다. 시는 올해 사업비 33억1100만원을 투입해 국가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5·18민주유공자에게 매월 지급하는 보훈예우수당을 기존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했다. 아울러 보훈보상대상자와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 60여 명을 신규로 포함해 1900여 명이 혜택을 받게 됐다.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복지 향상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보훈단체 지원도 확대했다. 시는 10개 보훈단체 운영·사업비로 전년보다 6200만원 늘어난 3억7500만원을
  충남도는 올해 1월 1일부터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금을 기존 15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해 지원한다.  5일 도에 따르면 기존 생활보조비 월 10만원, 건강관리비 월 5만원에서 생활보조비 월 30만원, 건강관리비 월 15만원으로 증액했으며, 피해자 사망 시 유족들에게 사망조의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금 상향은 ‘충청남도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것으로, 도는 피해자들의 평균 나이가 99세로 고령인 만큼 피해 회복과 생활 안정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경주시는 2026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1인당 연 15만원으로 상향해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여가 소비 여력을 확대한다. 22일 경주시에 따르면 기존 14만원에서 1만원 증액된 이번 조치는 지원금 인상과 함께 연령대별 추가지원, 자동 재충전 제도를 병행해 정책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 이용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문화복지 사업으로, 이번 확대를 통해 취약계층의 실질적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문화·관광·체육 관련 소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기대
올해부터 저소득층의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 1인당 연간 지원금이 15만원으로 인상된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는 관광객은 여행경비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정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 따르면 내년 통합문화이용권 1인당 연간 지원금이 14만원에서 15만원으로 7.1% 인상된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270만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1월2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홈페이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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