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전력·통신선 정비에 나선다.시는 올해 133억원을 들여 6개 구, 21개 구역의 전주 4,206본과 통신주 1,635본, 케이블 215㎞를 정비한다고 23일 밝혔다.정비 대상 구역은 ▲중구 인성초 일원 ▲미추홀구 목동어린이공원 일원 ▲남동구 갯골공원 일원 ▲부평구 인평자동차고 일원 ▲계양구 효성동초 일원 ▲서구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등이다.공중케이블 정비는 지중화가 어렵거나 우선 정비가 필요한 구역의 난립 케이블을 정리하는 지상 정비 사업이다.도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