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남부보훈지청이 2월의 현충시설로 포항시 북구 죽장면에 위치한 ‘형옥 구회수 선생 사적비’를 선정했다. 경북남부보훈지청은 항일 의병운동에 헌신한 독립운동가의 공적을 재조명하고, 지역에 남은 역사 자산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항일 의병운동에 참여한 구회수 선생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형옥 구회수 선생 사적비’를 2월의 현충시설로 선정했다. 해당 사적비는 포항시 북구 죽장면 가사리 109-1에 위치해 있으며,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후대에 전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2007년 11월1일 건립됐다. 구회수 선생은 경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윤도현이 건강 악화로 콘서트를 연기했다.10일 윤도현의 소속사 디컴퍼니는 "YB Remastered 3.0 울산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기다려주신 마음에 보답 드리지 못하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송구스럽다"며 공연 연기 소식을 전했다.디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