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사상구는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괘내교 하부에 위치한 사상구특전사봉사단과 해병대전우회 사상구지회 컨테이너
24시간전
부산 동구는 11일 동구 해병대전우회가 구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평소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동구 해병대전우회에서 부산 동구의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루어졌다.이날 서성득 회장과 함께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한 최윤희 명예회원은 “동구의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동구의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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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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