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표면처리 전문기업 한일금속도금이 2026년 8월 사명을 '한일플레이팅'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브랜드 리브랜딩에 나섰다. 이번 상호 변경은 산업 환경과 디지털 마케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김재열 대표이사는 김지훈 대표이사의 선임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인천광역시 검단구에 본사를 둔 한일플레이팅은 1997년 개인사업자 '한일금속'으로 출발해 2017년 '한일금속도금'으로 법인 전환했다. 회사는 APEC 정상회의 공식 배지와 전국체전 메달 제작을 비롯해 공공기관 휘장, 배지, 메달, 기념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