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대학교는 지난 15일 한국어연수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연수과정 입시설명회 및 학과탐방’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본교의 다양한 학과와 교육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진학에 대한 구체적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입시설명회에서는 각 학과의 교수진 소개와 함께 해당 학과의 교육 과정이 상세히 안내됐으며 외국인 학생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비자, 취업, 진로 방향에 관한 정보가 제공돼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또한 설명회 중 진행된 학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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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김기현 경산시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사람을 키우는 지방정부" 기치
김재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기현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30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정체된 경산의 경쟁력을 되살리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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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민생 경제 회복 프로젝트’ 발표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29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로 ‘민생 경제 회복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원도심을 되살리고 지역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해, 민생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를 위한 5대 핵심과제로는 △전통시장·원도심 상권 활성화 △군부대 이전 및 미래복합거점 조성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특례보증 확대 △소상공인 고정비 절감 패키지 지원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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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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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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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투표 결과...비례대표 1~13위 발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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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 'AI 홍보·마케팅 창업아카데미' 운영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는 오는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예비 및 초기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AI 홍보·마케팅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창업자에게 필수적인 홍보·마케팅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폰 활용 홍보영상 제작, AI 기반 홍보 업무 자동화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총 6회 과정으로, 매주 월∼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에서 진행된다.특히 이번 과정은 지역 창업자 네트워크를 구축한 부산청년사업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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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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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가 진행된다.이와관련, 국회기후변화포럼은 아카데미 수강생 30명을 6월 7일까지 모집한다. ‘기후변화 아카데미’는 올해로 16회를 맞고 있다.주최측은 전국의 대학생 30명을 선발해 오는 7월 6일부터 14일까지 10개 강좌, 국회 모의 유엔기후변화총회, 좌담회, 현장견학, 현장인터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아카데미의 강좌는 ▲IPCC와 기후과학 ▲1.5℃시대! 슬기로운 기후적응 대책 ▲ 탄소중립과 온실가스 감축 ▲기후외교와 COP의 주요 협상 ▲기후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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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김성진 이사장, “에너지 대전환 중심 역할 강화”
전력거래소 신임 수장에 오른 김성진 이사장이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대전환 과정에서 전력거래소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안정적 전력수급 체계 구축과 전력시장 혁신, 분산형 전력시스템 확대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김성진 이사장은 6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전력거래소가 국가 에너지안보와 전력산업을 뒷받침하는 핵심기관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전력공급의 본질적 변화 중심에 전력거래소가 있다”며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대전환 과정에서 기관 역할 확대 필요성을 언급했다.김 이사장은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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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6년 하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406명 모집
서울 강북구는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생계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40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저소득층 등 고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단순 일자리 제공을 넘어 돌봄, 안전, 환경 등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함께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하반기 사업은 총 5개 분야 34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분야별 모집 인원은 ▲돌봄·건강 분야 89명 ▲경제 분야 52명(결식우려·독거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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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전선 다루고 AI가 전력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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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이 전력설비 디지털화와 무인화 기술을 앞세워 에너지ICT 경쟁력 알리기에 나섰다.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서 전력망 보안부터 재생에너지 관제, 로봇 기반 현장 대응 기술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공개했다.한전KDN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했다.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한전KDN을 비롯해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 발전사, 해외기업 등이 참가했다.행사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