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충주중학교 학생회는 7일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84만9000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달 29일 학생회가 주관한 ‘용천제’ 축제에서 학부모와 학급 및 동아리별 부스 운영을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이번 기탁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학생 주도의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성금은 호암직동 지역 내 어려운 독거노인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상주여자고등학교는 학교 축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지회에 기부하면서 따뜻한 온기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금은 지난 12월 30일부터 31일까지 학생 주도로 열린 학교축제 기간 동안 학생회가 중심이 되어 운영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 학생 참여 이벤트, 학부모 먹거리 부스 등 축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축제의 의미를 학교 안에만 두지 않고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학생회장 2학년 고은민 학생은 “축제를 운영하며 즐
상주중학교 학생회는 지난 22일, 학교축제 수입금액 150만원을 상주시 북문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학교 축제 먹거리 마당과 알뜰 마당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 중 30%의 기부금인 39만1750원과 학생들이 직접 경제 활동을 경험할 수 있게 운영한 학생 자율 동아리 '프랜즈마켓'에서 얻은 수익금 110만8250원을 합한 금액이다. 특히 학생 자율동아리 '프랜즈마켓'은 학생들이 직접 물건을 선정하고 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경제 활동을 경험하고, 그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 있는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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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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