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정부가 부분 셧다운 위기에 직면하면서 금융시장과 암호화폐 시장도 긴장하고 있다. 다만 지난해 43일간 이어진 전면 셧다운과 달리, 이번 사태는 영향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28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현재까지 12개 예산안 중 6개가 통과됐으며, 과거 사례를 보면 셧다운 위기의 약 60%는 막판 협상으로 해결됐다. 시장은 이번 교착 상태가 제한적인 혼란에 그칠 것으로 보고 있다.예측 플랫폼 폴리마켓에 따르면, 1월 31일 셧다운 발생 확률은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