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평화그룹 여수지부가 지난 26일 여수시 덕양동 카페 플로우브릿지에서 ‘2025년 12월 네트워크 정기모임’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주요 인사와 IWPG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 동안의 평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IWPG의 비전과 향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정기모임은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해외 축전 영상과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IWPG의 4대 핵심 평화 사업이 소개되고 2025년 한 해 여수지부의 주요 평화 활동을 담은 영상이 상영됐다.특히 ‘평화
㈔세계여성평화그룹 여수지부가 지난 26일 여수시 덕양동 카페 플로우브릿지에서 ‘2025년 12월 네트워크 정기모임’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주요 인사와 IWPG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 동안의 평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IWPG의 비전과 향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정기모임은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해외 축전 영상과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IWPG의 4대 핵심 평화 사업이 소개되고 2025년 한 해 여수지부의 주요 평화 활동을 담은 영상이 상영됐다.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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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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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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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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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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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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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해보자” 정의선, 삼성전자에 깜짝 제안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현장에서 삼성전자에 깜짝 협업을 제안해 이목이 쏠린다. 정 회장은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을 찾아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의 안내로 130형 마이크로 RGB TV, 인공지능 냉장고 등 주요 가전제품을 참관했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로봇청소기를 유심히 살피며 현대차의 모빌리티 기술 접목을 제안했다. 정 회장은 “저희 모베드와 결합하면 뒤집어지지 않아 어디든 갈 수 있고, 높낮이 조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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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어스온, 베트남 해상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SK이노베이션의 에너지 자원개발 자회사 SK어스온이 베트남 해상 광구에서 평가정 시추에 성공해 대규모 원유층을 확인했다. SK어스온은 지난 6일 베트남 15-2/17 탐사광구 내 황금바다사자 구조에서 일산 최대 6000배럴 규모의 원유 시험 생산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광구 운영권자인 미국 머피와 협력해 이뤄낸 결실이다. 양사는 평가정 시추를 통해 총 131m 두께의 유층을 확인했고, 고품질 경질원유가 매장돼 있음을 입증했다. 평가정 시추는 탐사 단계에서 발견한 유전이나 가스전의 경제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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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물류 허브’ 울산항 경고등 켜졌다
울산항이 자랑하는 액체 물류 허브 위상에 경고등이 켜졌다. 지난 11월 전국 화학공업생산품 물동량이 상승세를 탔음에도 울산항만 유독 감소세를 면치 못했고, 유류 처리 실적 또한 부진의 늪을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자동차 수출이 역대급 호황을 누리며 항만 전체 실적을 방어했지만, 울산항의 근간인 액체 화물 경쟁력이 경쟁 항만에 비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지난 11월 울산항에서 처리한 화학공업생산품 물동량은 160만4000t으로 전년 동월 대비 7.1% 감소했다. 이는 경쟁 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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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울산회의, 현충탑 참배 한반도 평화 의지 다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지역회의는 7일 울산대공원 현충탑을 찾아 신년 참배를 갖고 병오년 새해를 맞아 평화로운 한반도와 국민 통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참배에는 김태남 울산부의장을 비롯해 각 구·군 협의회장과 지역회의 간사, 울산지역 간부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했다. 이어서 서로 덕담을 나누면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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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美해군 군수지원함 MRO 추가 수주
HD현대중공업이 미 해군의 군수지원함 유지·보수·정비 사업을 또다시 따냈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미 해군 7함대 소속 4만1000t급 화물보급함 ‘USNS 세사르 차베즈’함의 정기 정비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함정은 길이 210m, 너비 32m, 높이 9.4m 규모로 지난 2012년 취역했다. HD현대중공업은 오는 19일부터 울산 중형선사업부 인근 안벽에서 선체와 구조물, 추진, 전기, 보기 계통 등 100여개 항목에 대한 정밀 작업을 시작해 오는 3월 미 해군 측에 인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