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판암삼정’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동구형 돌봄시책’으로 지역 내 8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8호점 ‘판암삼정’ 센터는 기본 돌봄서비스를 비롯해 놀이 활동, 학습지도,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 정원은 25명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여건에 맞는 돌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