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는 11월 개관하는 통합신청사 내 공공도서관의 명칭으로 ‘마곡열린도서관’을 최종 선정했다. 구는 오는 10월 개청 49년 만에 마곡으로 이전하는 통합신청사 내부에 지하 1층~지상 1층, 연면적 2,010㎡ 규모의 공공도서관을 새롭게 선보인다. 도서관 개관에 앞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 8월 1일부터 20일까지 명칭 공모를 진행했다.이번 공모에는 총 1,621건이 접수되어, 신청사에 들어설 신규 도서관에 대한 구민들의 높은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구는 접수된 명칭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