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와 테크노파크가 26일 오후 2시 ‘2026년 세종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테크노파크 본관 6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설명회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혁신 성장을 돕기 위한 것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한국무역협회 등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설명회는 기관별로 진행되는 기업지원 사업 정보를 발표 형태로 한자리에서 제공한다. 때문에 기업의 정보 탐색 부담을 줄이고 정책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발표 이후에는 기관별 사업 담당자가 운영하는 상담창구를 통해 지원사업 관련 정보를 구체적
중부뉴스통신 = ◌ 제주테크노파크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메종글래드 제주호텔 2층 크리스탈홀과 루비홀에서 주요 기업 지원사업
김만식 기자 = 충남테크노파크는 서산·당진·태안 등 서부권과 공주·부여·청양 등 남부권 소재 기업들을 대상으로 ‘2026 기업지원사업 통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에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원자력산업 육성과 원전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
경상북도는 27일 구미시 산동읍에 위치한 경북테크노파크 인조흑연응용기술연구센터에서 도내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탄소산업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가 탄소산업 전담 기관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지역 거점 기관인 경북TP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2026년 국가 및
제주테크노파크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메종글래드 제주호텔 2층 크리스탈홀과 루비홀에서 주요 기업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2026년 기업지원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TP를 비롯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열린다.지원사업 규모는 235억 원 상당 61개 사업이다. 제주TP는 약 149억 원 규모 36개 사업, 다른 4개
제주테크노파크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메종글래드 제주호텔 2층 크리스탈홀과 루비홀에서 주요 기업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2026년 기업지원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TP를 비롯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다.올해 지원사업 규모는235억 원 상당의 61개 사업이다. 제주TP는 약 149억 원 규모 36개 사업, 다른 4개 참여기관은 약
인천지방국세청은 2월 25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개최된 ‘2026년 경기도소상공인진흥원 통합설명회’에서 경기북부 소상공인 및 시·군구 담당자, 상인회·연합회 등 내방인을 대상으로 세금 안심교실 및 현장소통 행사를 실시했다. “소상공인이 알아두면 유익한 세금제도”라는 주제로 진행된 세금교육은 사업을 운영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세금문제에 대해 사례를 통해 교육하고, 영세납세자에게 필요한 지원제도와 권리보호요청제도, 국선대리인제도등에 대하여 안내했다.위와 더불어 인천국세청은 “영세납세자 지원과 권익보
충북 충주시와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4일 지식산업센터에서 ‘충주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기업협의회 회원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부품클러스터 기업성장지원사업 성과보고와 2026년 추진계획이 발표됐다.이와 함께 미래차 전장부품 시험인증센터, 특장차 수소파워팩 기술지원 기반 구축사업, 충주상공회의소 및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지원사업 등 미래 모빌리티 관련 다양한 사업내용도 안내됐다.시는 충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자동차부품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클러스터 운영 △기술교류
충남 금산군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25일 금산 지역의 인삼·약초 제조가공업체 및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2026년 기업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진흥원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올해 추진 예정인 주요 지원사업을 안내함으로써 기업의 전략적 사업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는 관내 기업 55개사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안내된 주요 지원 내용은 △신상품 개발 및 홍보, △교육·컨설팅, △국내외 마케팅, △품질관리 및 인증, △수출 활성화 등으로 신청절차 및 유의사항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정위, POS·키오스크 등 전자기기 구입 강제 ‘동대문엽기떡볶이’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떡볶이 전문점 ‘불닭발땡초동대문엽기떡볶이’의 가맹본부 ㈜핫시즈너가 POS, 키오스크, DID 전자기기 3개 품목을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한 특정 거래상대방으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결정했다.POS는 Point Of Sales의 약자로 매상금액 정산 등 소매경영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수집·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키오스크는 서비스의 자동화를 위해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단말기이고, DID는 공공장소에서 정보·광고 등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형산강 담은 사진가의 시선…차재훈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 포항 개최
“자연을 오래 바라보는 일은 결국 자신을 바라보는 일이었다.”형산강을 따라 걷는 사진가의 시선은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자연과 삶에 대한 사유로 이어진다.사진가 차재훈의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가 3월 7일부터 31일까지 포항 ‘갤러리 포항’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1985년 국전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상반기 통과 어려울 듯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이 상반기 중 국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여야가 공동 발의하고 최근 국회가 심사에 착수했다지만, 공청회는 물론 여러 부처 협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전국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군산해수청, 새만금신항에 투입될 다목적 선박 청항선(淸港船) 건조 착수
1시간전
해양수산부 산하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이 새만금항 신항 개장에 맞춰 투입될 다목적 선박인 청항선 건조사업을 추진한다. 군산해수청에 최근 청항선 건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본부세관, 강원지역 수출입기업 CEO 대상 관세행정 강연
서울본부세관이 강원지역 수출입기업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관세행정 제도 안내에 나서며 기업의 관세 리스크 예방과 수출 경쟁력 강화 지원에 나섰다.서울본부세관은 3월 12일 원주시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열린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 수출입기업 CEO 세미나에서 기업 CEO 50여 명을 대상으로 ‘수출입기업 CEO를 위한 관세행정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역대 최대 수출액인 30억6000만 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지역 기업 최고경영자들이 관세행정의 사전적 대응 제도를 이해하고 이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도, 빈집 정비 철거 현장 방문해 3,050호 정비…2030년까지 358억 투입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2일, 홍천군 홍천읍 연봉리 빈집 정비 철거 현장을 방문해 ‘2026~2030 강원특별자치도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이날 철거가 진행된 연봉리 주택은 약 20평 규모로 1984년 신축돼 약 27년간 사용된 뒤 2011년부터 빈집으로 방치돼 왔다. 이후 15년간 활용되지 못한 채 남아 있던 해당 건물은 철거 후, 공용주차장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해당 부지는 인근에 버스터미널과 학교, 중앙시장 등이 위치한 도심 주거지역으로 활용 가치가 높다는 판단이다.도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도내 빈집은 7,091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크롱, 李대통령 초청으로 4월 국빈 방한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다음달 2~3일 이틀동안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마크롱 대통령은 ...
Generic placeholder image
군산시의회 “해상경계와 관할권 분쟁이 발생할 우려가 큰 법률안 폐기하라”
1시간전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지방자치단체 간에 해상경계와 관할권 분쟁이 발생할 우려가 큰 국회 법률안을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제281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