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국민의힘 유상범 국회의원이 수사기관 종사자가 직무상 권한과 정보를 이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에는 친족특례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장윤기 사건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유 의원은 14일, 검사와 사법경찰관리, 특별사법경찰관리 등이 직무상 지위와 권한, 전문지식 등을 악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형법은 가족을 보호하려는 인간의 본능적 행위를 고려해 친족이 범인
경북 김천시는 지난 20일 지역 대표 음식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맛·깔·친 우수음식점'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신규 지정된 업소는 우수음식점 발굴‧육성위원회의 엄격한 현장 심사를 거쳐 식품위생 상태, 맛의 우수성, 고객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남산뚝배기, 명태가, 명품화로, 부자맛집, 오하(양
대구달성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비슬애빵’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1일 대구 달성군에 따르면, 대구 ‘시니어클럽 특성화사업’에 공모 선정된 ‘비슬애빵’은 어르신들이 직접 빵을 구워 판매하는 수익형 일자리로서, 개소 이후 입소문이 나면서 인근 주민 방문은 물론 어린이집과 복지시설 등의 단체 주문이 이어지는 등 조기
가수 황영웅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 대구경북’ 회원들이 최근 경북대어린이병원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1일 경북대 병원에 따르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는 저소득층 환아와 장기간 또는 고난도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아를 위해 파라다이스 대구경북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후원금 1500만원 전달 했다고 밝혔다.
파라다이스 대구경북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