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장비 전문기업 아이에스티이는 SK하이닉스 중국 생산법인에 18억원 규모의 ‘풉 클리너’ 장비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아이에스티이는 4월 15일까지 해당 장비를 납품할 예정이다.최근 중국 반도체 산업은 신규 생산라인 증설과는 별도로 기존 팹의 운영 효율과 공정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HBM 등 고부가 메모리 공정 대응을 위해 생산라인 전반의 청정도와 신뢰성 기준이 높아지면서 공정 고도화 관련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adsbyg
아이에스티이가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자동화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44억원이다. 2024년 연간 매출액 대비 10.68%에 달하는 규모다. 2026년 10월 1일까지 장비를 납품할 예정이다.이번에 공급하는 장비는 소터다. 자동화 장비의 하나로, 청정환경의 반도체 생산라인에서 자동 웨이퍼 운용을 지원한다. 기존에 납품하던 풉 클리너 및 PECVD 장비가 아닌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필수 장비를 신규로 공급하게 됐다.소터는 웨이퍼를 선별 및 분류하고 이송하는 작업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아이에스티이는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자동화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아이에스티이는 2026년 10월 1일까지 장비를 납품할 예정이며, 총 계약금액은 약 44억원이다. 해당 금액은 지난 2024년 연간 매출액 대비 10.68%에 달하는 규모다.공급되는 장비는 소터로, 올해 가동을 앞두고 있는 SK하이닉스의 M15X 신규 라인에 적용될 예정이다. 아이에스티이는 기존에 납품하던 풉 클리너 및 PECVD 장비가 아닌 반도체 제조
중국 기술 회사 맘모션이 물 밖으로 스스로 이동해 충전까지 가능한 차세대 로봇 풀 클리너를 선보였다.6일 IT 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맘모션은 CES 2026에서 로봇 팔을 탑재한 풀 클리너 ‘스피노 S1 프로'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수영장 가장자리에 설치되는 도킹 스테이션과 연동돼, 충전이 필요할 경우 수중 통신 시스템을 통해 스스로 도킹 스테이션으로 이동한 뒤 로봇 팔에 의해 물 밖으로 들어 올려진다.스피노 S1 프로는 청소 과정에서 온보드 카메
반도체장비 전문기업 아이에스티이는 SK하이닉스와 23억원 규모의 HBM 전용 ‘풉 클리너’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아이에스티이는 지난해 11월에도 SK하이닉스로부터 28.3억원 규모의 풉 클리너 장비를 공급한 바 있고, 동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로부터 15.7억원 규모의 풉 복합장비, 삼성전자로부터 풉 클리너 장비를 각각 수주해 올해 3월과 4월까지 납품할 예정이라고 밝히는 등 풉 클리너 장비를 중심으로 한 수주 성과를 지속 공개해 왔다.아이에스티이는 2013년 글로벌
아이에스티이가 SK하이닉스 중국 생산법인에 FOUP 클리너 장비를 18억원 규모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장비는 4월 15일까지 납품된다. 현재 중국 생산법인들은 신규 생산라인 증설과 별도로 기존 팹의 운영 효율 개선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에스티이는 이번 계약으로 SK하이닉스 국내외 생산거점에서 FOUP 클리너 수주를 확대했다.아이에스티이는 지난해 11월 핵심 고객사로부터 FOUP 클리너 장비를 수주한 바 있다. 올해 1월에는 FOUP 인스펙션 복합장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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