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파라과이 전력청 엔지니어 초청연수를 마련, 중남미 송변전 기술협력을 본격화했다.이번 초청연수 한국의 선진 계통계획 기술과 송변전 설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파라과이 전력 분야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에서는 한전의 송변전 설비계획 수립 방법론과 계통계획 사례, 유연송전시스템 등 핵심기술을 소개했다.이어 전력계통 해석과 신재생 계통 연계, 디지털변전 관련 연구시설 및 주요 송변전 설비를 견학하며 한국의 계통 운영기술을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했다.교육생들은 한국의 계통계
코레일이 아세안 국가와 철도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철도는 20일부터 31일까지 국토교통부와 함께 '아세안 교통공무원 초청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필리핀과 베트남 등 아세안 9개국 교통공무원 19명이 참가해 한국철도의 운영시스템과 안전관리체계를 배우게 된다. 20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입교식에는 김태승 코레일 사장
한국철도공사가 아세안 교통공무원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국토교통부 주관의 이번 연수는 필리핀·베트남 등 아세안 9개 국의 교통공무원 19명을 초청해 ‘철도 운영 및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주제로 31일까지 진행된다.코레일은 한국의 철도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체계 등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함께 철도교통관제센터, 고양 KTX 차량기지 등 현장 견학을 진행하며 철도 운영 경험과 안전관리 노하우를 전수한다.이와 함께 국내 철도기업 관계자가 연수생과 직접 교류하는 ‘비즈니스 미팅’을 마련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KISIA는 ‘제15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추진한 ‘2026 기업연계 초청연수’와 KISA가 운영하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 네트워크 비즈니스 상담회를 연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행사는 두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해 참여 규모를 확대했다. 국내 정보보호 기업은 지난해 7개사에서 19개사로 증가했으며, 해외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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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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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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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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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찰, 후면 무인카메라로 이륜차 법규위반 4천여 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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